노동자는 존중 대상을 넘어 존엄한 주체이자 이 세계의 개조자입니다!
http://www.kdfunion.org/bbs/board.php?bo_table=special&wr_id=63 노동자는 “회계장부에서 인건비가 아닌 재료비에 불과하다”, “쓰레기를 치우며 세상을 깨끗하게 하지만 정작 우리는 더러워진다”는 글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 보다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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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기2025년 2월 11일 화요일 밤8시 범위 제 6장 열강 간의 세계분할 제 7장 자본주의의 특수한 단계로서의 제국주의 줌 링크 https://us06web.zoom.us/j/82685243728?pwd=x2Cz4ooBrBQscvahhqhyeMIkvZCtPn.1
더 읽기이재명과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함께 범죄적인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공모에 이어 이제는 반도체특별법 제정을 통해 주52시간 노동시간 적용제외를 검토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더 읽기“6.25는 스탈린의 지령을 받고 김일성이 일으킨 침략전쟁이다. 미국은 공산 침략자들로부터 자유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자유세계 나라들과 함께 이 전쟁에 참전했다”라는
더 읽기탁월한 21세기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지도자이자 맑스레닌주의영국공산당(CPGB-ML) 창립자인 하르팔 브라르(Harpal Brar , 1939년 10월 5일 ~ 2025년 1월 25일)가 어제 아침
더 읽기남의 가정사에 일일이 개입하는 건 무례한 일이지만, “내 아들을 극우 유튜버에서 구출해 왔다”(권정민 서울교대 교수, 교육언론 창, 2025.01.21.)는 글이 이미
더 읽기이범주 이른바 ‘종북좌파 반체제 세력’을 응징하겠다는 명분으로 尹이 비상계엄을 선언했다. 그리고 나서는 보다시피 尹 탄핵정국으로 이어져 벌집을 쑤셔 놓은 듯
더 읽기파시스트 내란 성격에 부합하는 투쟁 요구를 전면에 내걸자 남태령에서 전농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투쟁과 한남동 관제 앞에서 혹독한 추위와 싸우며
더 읽기2024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저무는 한 해는 2025년 새 날을 기약하게 한다.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은 거대담론의 시대가 끝나고 포스트모더니즘의
더 읽기유시민이 마치 김지하의 오적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문체로 시민언론 [민들레]에 “내란을 끝내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장문의 기사를 썼다. 그러나 1970년 발표된 김지하의
더 읽기민주 대 반민주의 구도는 끝났다든가, 국회해산을 시도하지 않기에 윤석열은 파시즘은 아니다라든가, 민주주의를 넘어 정권퇴진을 넘어 라며 당면한 정치적 과제를 회피하고
더 읽기김남기(《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저자) * 이 글은 《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에 있는 글을 여러 참고문헌을 통해 보다 보완한 글입니다.)
더 읽기“극소수 선진제국에 의한 지구상 압도적 다수의 식민지적 억압과 금융적 교살의 세계체제”는 제국주의에 대한 레닌의 총체적 규정이다. 이러한 제국주의 체제는 “금융자본과
더 읽기여순항쟁 76주년이 되는 해지만 이 항쟁은 최악의 경우 “반란”이거나 중립적으로 표현해 “사건”입니다. 그러나 반란은 물론이고 사건이라는 표현도 중립적인 용어가 아니라
더 읽기혁명과 통일이라는 말이 사라진 시대에 김남주 시인의 혁명성을 기리는 이 자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뜻깊게 생각됩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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