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떤 논리로 주권자의 외침을 막는가?
오는 10월 17일(토)에는 주권찾기의 날 <들어라 주권자의 외침> 집회와 행진이 열린다. 주권자의 외침은 주권의 상실한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현실인식이자 주권을

오는 10월 17일(토)에는 주권찾기의 날 <들어라 주권자의 외침> 집회와 행진이 열린다. 주권자의 외침은 주권의 상실한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현실인식이자 주권을

사회적 대화 참여 건을 단일 안건으로 다룬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성원 미달로 유회되었다. 대의원대회 유회 이후에 투표를 무산시키기 위해 대회장을 이탈한

<주권자의 외침> 은 결여된 주권을 찾기 위한 투쟁입니다. 주권자들의 권리는 주권재민(主權在民)이라고 합니다. 주권재민은 나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입니다.

참으로 가당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발의 300일을 맞아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국민주권을 보장하라, 국민인권을 보장하라고 외치는 그 상황에서

이범주 요즘 문세광 관련한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되면서 박정희를 긍정적으로 평가는 흐름이 감지된다. 난 그 흐름을 우려스럽게 바라본다. 이유는 다음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Carlos Martinez) 사회주의 중국의 벗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영상은 제가 새로 출간된 책의 한 장을 기반으로 하며, 케이스 베넷(Keith

더 레프트 챕터 https://www.theleftchapter.com 1971년 소련 잡지 《스푸트니크》에서, 그때를 전후로 한 소련 5개년 계획의 역사를 살펴본다. 1920년 봄, 과학자·기술자·경제학자 그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