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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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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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기사

『 아! 월산 지춘란』 한 사람의 삶이 역사가 될 수 있는가?

『 아! 월산 지춘란』 한 사람의 삶이 역사가 될 수 있는가?

2026년 8월 27일 노정협 0

한 사람의 삶이 그 자체로 역사가 될 수 있는가? 『 빨치산 여성 간호장교의 불꽃 같은 삶 아! 월산 지춘란』, 한찬욱

정세

‘좌파’전국결집은 왜 노동자들이 반미투쟁을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가?

‘좌파’전국결집은 왜 노동자들이 반미투쟁을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가?

2026년 8월 18일 노정협 0

이번 8.15대회에서의 반미자주 대회의 기조가 일부 잘못되었다면 그것을 비판할 수 있다. 그러나 반미자주 운동을 왜곡된 관점으로 비판하면서 이 투쟁에 기권하고

프롤레타리아는 이제 혁명적 중심이 아닌가?

프롤레타리아는 이제 혁명적 중심이 아닌가?

2026년 8월 8일 노정협 0
포스트모더니즘과 트로츠키주의

포스트모더니즘과 트로츠키주의

2026년 7월 26일 노정협 0

주장

맑스주의 예술론과 조선의 종자론

맑스주의 예술론과 조선의 종자론

2026년 8월 16일 노정협 0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장 백철현   * 이 글은 민족작가연합 기관지 <백두산> 제3호에 실린 글입니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원칙은 당파성ㆍ계급성ㆍ인민성ㆍ전형성이다. 당파성은 예술이

<국가보안법 구속자 사면 및 수사 중지ㆍ 공소 취소 촉구 기자회견문>

<국가보안법 구속자 사면 및 수사 중지ㆍ 공소 취소 촉구 기자회견문>

2026년 7월 7일 노정협 0
분단에 기생하는 “대북 전문가”들이 혹세무민 하고 있다

분단에 기생하는 “대북 전문가”들이 혹세무민 하고 있다

2026년 6월 25일 노정협 0

쟁점

6명 중 4명이 무죄! 태산명동서일필로 끝난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

6명 중 4명이 무죄! 태산명동서일필로 끝난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

2026년 5월 26일 노정협 0

[기자회견문] <검찰의 무리한 국가보안법 기소 규탄과 석권호ㆍ김영수 등 국가보안법 구속자 석방 촉구>​ ​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 즉 “태산이 떠나갈 듯 요동을 쳤으나

“서구 맑스주의는 제국주의적 맑스주의”

“서구 맑스주의는 제국주의적 맑스주의”

2026년 3월 29일 노정협 0
서구 맑스주의와 제국주의: 가브리엘 록힐과 존 벨라미 포스터 대담

서구 맑스주의와 제국주의: 가브리엘 록힐과 존 벨라미 포스터 대담

2026년 3월 29일 노정협 0

현장기고

민족, 애국, 계급…등이 토론과 논쟁의 대상이 되는 데 대해

민족, 애국, 계급…등이 토론과 논쟁의 대상이 되는 데 대해

2026년 8월 23일 노정협 0

이범주 민족에 대해 ​ 유럽 사정을 들여다 보면 한 국가를 구성하는 민족이 대단히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예컨대

‘피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혁명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피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혁명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2026년 8월 13일 노정협 0
윤석열 정권의 간첩 조작이 “영구집권 목적의 불법 계엄”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정권의 간첩 조작이 “영구집권 목적의 불법 계엄”으로 확인됐다

2026년 8월 7일 노정협 0

국제

미국 250년: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교훈

미국 250년: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교훈

2026년 8월 10일 노정협 0

미국 부르주아 통치의 기원과 결과,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다 영국맑스레닌주의공산당 2026년 8월 8일 ‘만민 평등’이라는 기치 아래, 새로운 지배 계급이 식민

중국도 소련과 같은 운명을 겪을 것인가?

중국도 소련과 같은 운명을 겪을 것인가?

2026년 7월 31일 노정협 0
순수 사회주의는 순수 관념론에 불과하다: 중국에 관한 자코뱅 좌파 잡지에 대한 답변

순수 사회주의는 순수 관념론에 불과하다: 중국에 관한 자코뱅 좌파 잡지에 대한 답변

2026년 7월 30일 노정협 0

번역

페미니스트 아이콘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반공주의자이자 CIA 요원이었으며, 페미니즘이 계급 문제를 논하는 것을 막았다

페미니스트 아이콘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반공주의자이자 CIA 요원이었으며, 페미니즘이 계급 문제를 논하는 것을 막았다

2026년 9월 5일 노정협 0

기밀 해제된 냉전 시대 관계는 미국 정보기관이 페미니즘이 계급보다 성별에 초점을 맞추도록 어떻게 조작했는지 보여준다​ 출처: Medium · HR NEWS 2024년 2월

정권 교체 vs. 자본 시장 개방: 소로스의 열린사회재단은 아프리카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정권 교체 vs. 자본 시장 개방: 소로스의 열린사회재단은 아프리카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2026년 7월 24일 노정협 0
창작 지식인들과의 회의에서의 토론(사회주의 리얼리즘론)

창작 지식인들과의 회의에서의 토론(사회주의 리얼리즘론)

2026년 7월 23일 노정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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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썸네일 제목 작성일
[공개 토론회 안내] <남북관계의 적대관계로의 전환과 자주ㆍ민주ㆍ통일(자민통) 강령에 대해>
2026.06.15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출판 기념 토론회
2026.03.01

표지

  • 국가보안법 구속자 사면 및 수사중단ㆍ공소취소 촉구 범국민 서명 운동
    국가보안법 구속자 사면 및 수사중단ㆍ공소취소 촉구 범국민 서명 운동

오늘의 사진

  • 제주경찰청의 건설노조 제주지부 압수수색(2023년 4월 7일)
    제주경찰청의 건설노조 제주지부 압수수색(2023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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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선동대

  • 용혜인 비판이 공안몰이로 확장되고 있다
    용혜인 비판이 공안몰이로 확장되고 있다
    2026년 9월 5일
  • 중국에 억만장자와 주식 시장이 존재하는데도 과연 사회주의라고 할 수 있는가?
    중국에 억만장자와 주식 시장이 존재하는데도 과연 사회주의라고 할 수 있는가?
    2026년 7월 30일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2026년 7월 6일
  • 나주 벽돌공장 인권말살을 잊었는가?
    나주 벽돌공장 인권말살을 잊었는가?
    2026년 4월 29일
  • 노동자연대 최일붕의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의 비판이 노리는 것
    노동자연대 최일붕의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의 비판이 노리는 것
    2026년 4월 17일
  • 혁명인가? 반역인가?
    혁명인가? 반역인가?
    2026년 4월 1일
  •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2026년 3월 10일
  •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2026년 3월 10일
  •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2026년 3월 8일
  • 이게 미국ㅡ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서 취할 태도인가? 이는 “주적은 이란 내부에 있다”의 정세 인식의 연관이다!
    이게 미국ㅡ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서 취할 태도인가? 이는 “주적은 이란 내부에 있다”의 정세 인식의 연관이다!
    2026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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