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무장한 인민독재가 출현할 것인가?
베네수엘라 마두로정권은 서방에서 말하는 독재 정권이 전혀 아니다. 베네수엘라는 도리어 인민독재가 결여되어 있어 문제였다. 베네수엘라 정권은 조국과 인민을 외세에 팔아먹은 자들, 정치세력이 활개치며 반역행위를 저지르는 것을 단죄하지 못했다.
섣부른 추측일지 모르겠으나, 베네수엘라에서는 무장한 500백만 이상의 민병대가 기층 무장세력이 되어 미제의 협조자들, 마두로를 미국에 넘겨진 배신자들을 단죄하고 미제와 맞서는 가운데서 인민독재가 출현할 수 있다.
일각의 극좌 세력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마두로 정권을 타도해야 변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두로 귀환과 정권을 옹호하여 인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때 변혁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미제와 내부 반역자들을 제압하고 미제로부터 국유산업을 지켜내고 확장시키며 자립경제를 건설할 때 명실공히 인민독재 사회주의로 나아갈 수 있다.
미제의 침략과 마두로 납치가 중도반단의 베네수엘라가 온전한 인민독재 사회주의로 이행하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한다.

이 기사를 총 10번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