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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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기사

혼란의 시대에 변혁사상의 버팀목이자 나침판

혼란의 시대에 변혁사상의 버팀목이자 나침판

2026년 4월 6일 노정협 0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을 읽고 조남수 l 노동전선 ​ 1. 들어가는 말 ​ 이번 미국-이란의 협상 소식을 접하면서 저 자신 포함하여 많은

정세

혁명 이란과 반동 좌파

혁명 이란과 반동 좌파

2026년 4월 3일 노정협 0

아르차흐의 맑스주의자들 2026년 3월 11일 * 나고르노-카라바흐(아르차르) 지역에서 활동하는 맑스주의 성향의 정치 조직 또는 활동가 그룹이다. 오늘날 이란은 진정으로 반동세력에

“핵의 보유는 제국주의의 침략에 대항하는 약소국의 가장 효율적이며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핵의 보유는 제국주의의 침략에 대항하는 약소국의 가장 효율적이며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2026년 3월 24일 노정협 0
[성명: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정상 공동성명’ 동참은 침략전쟁에 첫발을 담그는 것이다

[성명: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정상 공동성명’ 동참은 침략전쟁에 첫발을 담그는 것이다

2026년 3월 21일 노정협 0

주장

<하버마스의 죽음과 ‘유럽 부족 철학’의 종말>

<하버마스의 죽음과 ‘유럽 부족 철학’의 종말>

2026년 3월 18일 노정협 0

강내희   위르겐 하버마스가 96세의 고령으로 며칠 전 사망한 뒤 국내 학계에서 그를 “기리는” 글들이 쏟아졌다. 내가 접해본 글들은 대체로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2026년 2월 24일 노정협 0
혼돈과 절망의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승리의 새시대로!

혼돈과 절망의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승리의 새시대로!

2026년 2월 13일 노정협 0

쟁점

“서구 맑스주의는 제국주의적 맑스주의”

“서구 맑스주의는 제국주의적 맑스주의”

2026년 3월 29일 노정협 0

가브리엘 록힐과 존 벨라미 포스터의 서구 맑스주의와 제국주의 대담 중 제국주의에 대한 부분​   가브리헬 록힐 비판적 분석을 진행하면서, 서구 맑스주의

서구 맑스주의와 제국주의: 가브리엘 록힐과 존 벨라미 포스터 대담

서구 맑스주의와 제국주의: 가브리엘 록힐과 존 벨라미 포스터 대담

2026년 3월 29일 노정협 0
중동에서의 미제와 이스라엘의 야수 같은 침략ㆍ학살극과 민족들의 저항이 다극화된 제국주의 패권경쟁의 결과라고?

중동에서의 미제와 이스라엘의 야수 같은 침략ㆍ학살극과 민족들의 저항이 다극화된 제국주의 패권경쟁의 결과라고?

2026년 3월 23일 노정협 0

현장기고

과거 국가폭력 시효를 없앤다면서 현재의 국가폭력 온상인 국가보안법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 국가폭력 시효를 없앤다면서 현재의 국가폭력 온상인 국가보안법을 용인해서는 안 됩니다

2026년 3월 31일 노정협 0

[기자회견문]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 4.3관련해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그래서 (제주도는) 가장 오랫동안 고통받았던 곳”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공안기구는 법치주의의 탈을 쓰고 시민의 삶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공안기구는 법치주의의 탈을 쓰고 시민의 삶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17일 노정협 0
<전쟁광, 파쇼광 트럼프의 최후에 부쳐 1>

<전쟁광, 파쇼광 트럼프의 최후에 부쳐 1>

2026년 1월 10일 노정협 0

국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불법 공동 침략을 규탄한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불법 공동 침략을 규탄한다

2026년 2월 28일 노정협 0

국제민주법률가협회(IADL)는 라마단 성월 기간 중인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아침,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해 감행한 공동 공격을 가장

엡스타인 파일: 서방 언론은 이스라엘 연관성을 더 이상 묻어서는 안 된다

엡스타인 파일: 서방 언론은 이스라엘 연관성을 더 이상 묻어서는 안 된다

2026년 2월 10일 노정협 0
<2026년 1월 28일 호세 마르티 탄생 173주년 기념 행사 주한쿠바대사 인사말씀>

<2026년 1월 28일 호세 마르티 탄생 173주년 기념 행사 주한쿠바대사 인사말씀>

2026년 2월 5일 노정협 0

번역

지금 이란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 – 그리고 유일하게 올바른 반제국주의적 입장

지금 이란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 – 그리고 유일하게 올바른 반제국주의적 입장

2026년 3월 1일 노정협 0

미국 노동자세상당 워커스 월드 2026년 1월 11일 이란은 분노하여 폭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란은 공격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분명히 합시다. 이것은 복잡한

우리는 이란 국민과 그들의 반제국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이란 국민과 그들의 반제국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2026년 1월 12일 노정협 0
제국주의 선전과 서방 좌파 지식인의 이데올로기: 반공주의와 정체성 정치에서 민주주의 환상과 파시즘까지

제국주의 선전과 서방 좌파 지식인의 이데올로기: 반공주의와 정체성 정치에서 민주주의 환상과 파시즘까지

2025년 10월 23일 노정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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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썸네일 제목 작성일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출판 기념 토론회
2026.03.01
[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2026.02.11

표지

  • [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오늘의 사진

  • 제주경찰청의 건설노조 제주지부 압수수색(2023년 4월 7일)
    제주경찰청의 건설노조 제주지부 압수수색(2023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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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선동대

  • 혁명인가? 반역인가?
    혁명인가? 반역인가?
    2026년 4월 1일
  •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2026년 3월 10일
  •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2026년 3월 10일
  •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2026년 3월 8일
  • 이게 미국ㅡ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서 취할 태도인가? 이는 “주적은 이란 내부에 있다”의 정세 인식의 연관이다!
    이게 미국ㅡ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서 취할 태도인가? 이는 “주적은 이란 내부에 있다”의 정세 인식의 연관이다!
    2026년 3월 2일
  •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3월 1일
  • 2026년 1842년의 유령을 만나다
    2026년 1842년의 유령을 만나다
    2026년 2월 24일
  •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2026년 2월 23일
  • 누가 진보를 가장하며 미제의 이해에 복무하는가?
    누가 진보를 가장하며 미제의 이해에 복무하는가?
    2026년 2월 4일
  • 또 죽였다 야수의 광란이 얼마나 갈 것인가?
    또 죽였다 야수의 광란이 얼마나 갈 것인가?
    2026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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