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도 사월혁명도 현재다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남고!
자연으로서 4월이고 역사적으로 4월이다. 4월과 4월혁명은 현재다. 특히 4월 4일 선고 결과를 낙관만 해서도 안 될 것이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자연으로서 4월이고 역사적으로 4월이다. 4월과 4월혁명은 현재다. 특히 4월 4일 선고 결과를 낙관만 해서도 안 될 것이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이제 사생결단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국회에서 민중의 압도적 힘으로 윤석열 탄핵이 이뤄지자 우리들 내부에서 안이함이 싹 텃습니다. 전투에서 승리하지도 않았는데도
4월로 탄핵일정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4월 첫째 주에 헌재에서 탄핵 선고를 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기대하기도 하고 그 가능성을 전면 배제할
반파시즘 인민전선에 대한 난폭한 중상모략에 대해 [맑스주의 고전읽기] 게오르기 디미트로프: 《파시즘의 공세와 파시즘에 반대하여 노동자계급의 통일을 추구하는 투쟁에서의 공산주의 인터내셔널의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 초토화 폭격》 서평 김남기(《반공주의가 외면하는 한국역사의 진실》 저자) 필자는 도서관에 들리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지난 토요일인
포천의 오폭사고로 인명피해를 내고서도 10일부터 진행되는 프리덤 실드 전쟁연습의 중단을 촉구하는 엘에이의 국제연대집회 소식 올립니다. 미주양심수 회원들과 사회주의 해방당(Party
이나가키 히로시(稲垣博, 사상운동 편집부) 일본 활동가집단 ‘사상운동’ 1108호(2025년 1월 1일호) * 아사드 정권이 전복된 후 시리아에서 끔찍한 재앙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