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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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나뭇가지를 줍는 것이 절도라는 산림 소유자들에 맞서 가난한 민중의 권리를 강력 옹호하다
  •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여준다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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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기사

죽은 나뭇가지를 줍는 것이 절도라는 산림 소유자들에 맞서 가난한 민중의 권리를 강력 옹호하다

죽은 나뭇가지를 줍는 것이 절도라는 산림 소유자들에 맞서 가난한 민중의 권리를 강력 옹호하다

2026년 3월 10일 노정협 0

[역사로 쉽게 읽는 맑스주의] 1강​ 첫 번째 강연은 맑스주의 일반을 둘러싼 논쟁점과 맑스가 집필활동을 본격 시작한 청년 시절의 대표 저작을

정세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여준다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여준다

2026년 3월 6일 노정협 0

핵협상 와중에, 이란이 핵협상에서 상당부분 양보하여 타결이 예고되는 상황에서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침공했다. 지난 1월 3일 새해 벽두에 베네수엘라를

좌파 반공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가장 난폭한 중상자들

좌파 반공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가장 난폭한 중상자들

2026년 1월 25일 노정협 0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자행하는 야수성으로부터 끌어낸 사악한 결론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자행하는 야수성으로부터 끌어낸 사악한 결론

2026년 1월 5일 노정협 0

주장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2026년 2월 24일 노정협 0

오늘 집회 및 선전전에는 국가보안법 구속자 이정훈 선생의 부인인 구선옥 님과 석권호 동지의 아드님께서 나오셨다. 이정훈 선생과 함께 청년 시절에

혼돈과 절망의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승리의 새시대로!

혼돈과 절망의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승리의 새시대로!

2026년 2월 13일 노정협 0
뮬방적기에서 인공지능(AI)까지 파멸적인 자본주의적 기계이용에 맞서 착취체제를 철폐하자!

뮬방적기에서 인공지능(AI)까지 파멸적인 자본주의적 기계이용에 맞서 착취체제를 철폐하자!

2026년 2월 6일 노정협 0

쟁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한다 반제항쟁에 승리를! 제국주의에 죽음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한다 반제항쟁에 승리를! 제국주의에 죽음을!

2026년 3월 2일 노정협 0

지난 2월 28일, 제국주의 미국과 그 괴뢰국가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전면적 침략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들의 범죄행위로 인하여 이란에서는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한

“미군이 주둔”하는 “분단적대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보안법이 존재합니다

“미군이 주둔”하는 “분단적대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보안법이 존재합니다

2026년 2월 10일 노정협 0
2025년 한미통상 합의, 1876년 강화도 조약의 데쟈뷰인가?

2025년 한미통상 합의, 1876년 강화도 조약의 데쟈뷰인가?

2025년 12월 10일 노정협 0

현장기고

<전쟁광, 파쇼광 트럼프의 최후에 부쳐 1>

<전쟁광, 파쇼광 트럼프의 최후에 부쳐 1>

2026년 1월 10일 노정협 0

장경욱 변호사   트럼프나 각료들이나 모두 나치 독일의 히틀러와 그 내각을 똑같이 닮아가고 있다. 트럼프를 비롯한 전범들에게 히틀러와 괴벨스의 최후와

1930년대 혁명가이자 노동운동가 이재유 선생의 삶과 투쟁을 돌아보며

1930년대 혁명가이자 노동운동가 이재유 선생의 삶과 투쟁을 돌아보며

2025년 11월 15일 노정협 0
법 앞에 소중하고 멋진 한 사람 잃어 슬픕니다

법 앞에 소중하고 멋진 한 사람 잃어 슬픕니다

2025년 9월 27일 노정협 0

국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불법 공동 침략을 규탄한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불법 공동 침략을 규탄한다

2026년 2월 28일 노정협 0

국제민주법률가협회(IADL)는 라마단 성월 기간 중인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아침,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해 감행한 공동 공격을 가장

엡스타인 파일: 서방 언론은 이스라엘 연관성을 더 이상 묻어서는 안 된다

엡스타인 파일: 서방 언론은 이스라엘 연관성을 더 이상 묻어서는 안 된다

2026년 2월 10일 노정협 0
<2026년 1월 28일 호세 마르티 탄생 173주년 기념 행사 주한쿠바대사 인사말씀>

<2026년 1월 28일 호세 마르티 탄생 173주년 기념 행사 주한쿠바대사 인사말씀>

2026년 2월 5일 노정협 0

번역

지금 이란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 – 그리고 유일하게 올바른 반제국주의적 입장

지금 이란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 – 그리고 유일하게 올바른 반제국주의적 입장

2026년 3월 1일 노정협 0

미국 노동자세상당 워커스 월드 2026년 1월 11일 이란은 분노하여 폭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란은 공격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분명히 합시다. 이것은 복잡한

우리는 이란 국민과 그들의 반제국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이란 국민과 그들의 반제국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2026년 1월 12일 노정협 0
제국주의 선전과 서방 좌파 지식인의 이데올로기: 반공주의와 정체성 정치에서 민주주의 환상과 파시즘까지

제국주의 선전과 서방 좌파 지식인의 이데올로기: 반공주의와 정체성 정치에서 민주주의 환상과 파시즘까지

2025년 10월 23일 노정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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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썸네일 제목 작성일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출판 기념 토론회
2026.03.01
[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2026.02.11

표지

  • [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오늘의 사진

  • 제주경찰청의 건설노조 제주지부 압수수색(2023년 4월 7일)
    제주경찰청의 건설노조 제주지부 압수수색(2023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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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2026년 3월 10일
  •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이란침략전쟁을 보고도 북핵이 전쟁을 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나?
    2026년 3월 10일
  •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철들면서 이란에서의 첫 기억은 수시로 미국의 공습에 대피했던 일들이다.”
    2026년 3월 8일
  • 이게 미국ㅡ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서 취할 태도인가? 이는 “주적은 이란 내부에 있다”의 정세 인식의 연관이다!
    이게 미국ㅡ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서 취할 태도인가? 이는 “주적은 이란 내부에 있다”의 정세 인식의 연관이다!
    2026년 3월 2일
  •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3월 1일
  • 2026년 1842년의 유령을 만나다
    2026년 1842년의 유령을 만나다
    2026년 2월 24일
  •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2026년 2월 23일
  • 누가 진보를 가장하며 미제의 이해에 복무하는가?
    누가 진보를 가장하며 미제의 이해에 복무하는가?
    2026년 2월 4일
  • 또 죽였다 야수의 광란이 얼마나 갈 것인가?
    또 죽였다 야수의 광란이 얼마나 갈 것인가?
    2026년 1월 26일
  • 대북적대를 일삼으면서 서울∼평양∼베이징 간 고속철도를 건설하겠다 하는가?
    대북적대를 일삼으면서 서울∼평양∼베이징 간 고속철도를 건설하겠다 하는가?
    2026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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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여준다 57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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