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통일] 아직도 통일에 대해 말하는 책을 읽다
이범주 많은 이들이 통일도 하지 말고 국가보안법도 그대로 두고 이대로 살자고 한다. 전쟁 없으니 그럭저럭 살만하고 이 정도면 일상이
더 읽기이범주 많은 이들이 통일도 하지 말고 국가보안법도 그대로 두고 이대로 살자고 한다. 전쟁 없으니 그럭저럭 살만하고 이 정도면 일상이
더 읽기범위 1. 민족 2. 민족운동 3. 문제의 설정 4. 민족 문화 자치제 일시 2025년 2월 4일(화) 밤 8시 스탈린의 《맑스주의와
더 읽기이재명과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함께 범죄적인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공모에 이어 이제는 반도체특별법 제정을 통해 주52시간 노동시간 적용제외를 검토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더 읽기이범주 1. 스탈린…우리나라에서는 보수 뿐 아니라 나름 진보를 자임하는 인사들까지 나찌 히틀러 같은 전체주의 국가 독재자로 간단하게 간주하는 악의
더 읽기김남기(《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저자) 지난해 2024년 12월 필자는 폴란드의 극우 반공주의와 이들의 역사왜곡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더 읽기맑스주의는 생산력주의가 아닙니다. 스탈린을 생산력주의자라고 비난하지만 스탈린은 도리어 카우츠키식 생산력주의에 대해 비판하고 《사회주의 경제 제문제》에서 사회주의 생산관계와 생산력의 조화에 대해
더 읽기김남기( <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 역사의 진실>) 저자 미국 역사학자인 하워드 진(Howard Zinn)이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지났다. 하워드 진은 생전에
더 읽기“6.25는 스탈린의 지령을 받고 김일성이 일으킨 침략전쟁이다. 미국은 공산 침략자들로부터 자유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자유세계 나라들과 함께 이 전쟁에 참전했다”라는
더 읽기탁월한 21세기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지도자이자 맑스레닌주의영국공산당(CPGB-ML) 창립자인 하르팔 브라르(Harpal Brar , 1939년 10월 5일 ~ 2025년 1월 25일)가 어제 아침
더 읽기남의 가정사에 일일이 개입하는 건 무례한 일이지만, “내 아들을 극우 유튜버에서 구출해 왔다”(권정민 서울교대 교수, 교육언론 창, 2025.01.21.)는 글이 이미
더 읽기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LA거주) 지난 7일 발생한 산불이 캘리포니아의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일주일이 넘도록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다.
더 읽기조윤재(전국노동자정치협회 회원 / 서강대학교 인문학부 재학생) 캘리포니아 산불로 서울 강북 절반 만한 면적이 탔다. 이 산불로 재산과 목숨을 잃은
더 읽기우리는 이미 “민주주의를 넘어? 정권퇴진을 넘어? 왜 자꾸 넘어야 할 장벽을 앞에 두고 넘은 것으로 간주하는가?”(2024.09.30)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윤석열 정권
더 읽기조윤재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회원 / 서강대학교 인문학부 재학생) 중국이 덩샤오핑의 집권 이후 중국특색사회주의(중특사), 그리고 시진핑 시대의 신시대 중특사를 거치면서 상당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