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 24일로 만 4년이 됐다. 이 전쟁으로 인해 미국이 주도해 온 전후 국제질서는 크게 요동쳤고, 그 여파로 북-러 동맹이 복원되며 우리 역시 형용하기 힘든 ‘전략적 타격’을 입었다.”([한겨레 사설] 우크라 전쟁 4년, 푸틴의 강경한 태도가 문제다)

러우 전 발발로 “미국이 주도해 온 전후 국제질서”가 “크게 요동”치게 된 것이 “형용하기 힘든 ‘전략적 타격’”이라는 한겨레는 미국 주도의 패권질서가 무너지는 걸 두려워 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여기서는 누가 누구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다.
팔레스타인 침략과 학살, 쿠바 제재와 침공 기도, 시리아 정권 교체, 이란 침공과 재침공 기도,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부부 납치, 반중국 포위 공세, 한반도 전쟁 위기 조장, 통상협박…
한겨레는 전 인류를 고통에 빠트리는 이 미제의 패권질서가 영원하길 고대한다.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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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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