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31, 2026
최근:
6명 중 4명이 무죄! 태산명동서일필로 끝난 ‘민주노총 간첩단’ 사건
국가보안법 제12조 무고 날조 조항에 따르더라도 조작 범죄자들은 사형에 처해야 마땅합니다
검찰의 무리한 국가보안법 기소 규탄과 석권호ㆍ김영수 등 국가보안법 구속자 석방 촉구
고관대작들의 “시기적절하게 벌이는 쇼쇼쇼”(김남주) 광주항쟁 46주년과 국가보안법
옥중시인 김남주 누구인가?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홈
공지사항
노동자정치신문
국제
번역
오늘의사진
쟁점
정세
주장
표지
현장기고
노동자의 세상읽기
성명/유인물
노동자의 사상
정치선동대
추천 사이트
노조상급단체
단사노조
단체
미디어/국제
2026년 1842년의 유령을 만나다
2026년 2월 24일
노정협
이 기사를 총
28
번 보았습니다.
←
“형용하기 힘든” 한겨레의 타락상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
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