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미국-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예멘 지도자 압둘말리크 바드레딘 알 후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이슬람 공화국 침공 언급

– 1447년 라마단 11일 | 2026년 2월 28일

•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잔혹한 미국-이스라엘의 침공은 “중동 재편”을 구실로 이스라엘 적이 중동을 장악하려는 시오니스트의 기도의 일환이다.
• 이번 침공은 “대이스라엘 건설”이라는 잘 알려진 시오니스트의 목표를 위한 것이다.
• 이란에 대한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은 정당한 명분 없이 이슬람 국가를 대상으로 한 부당하고, 노골적이며, 범죄적이고, 잔혹한 침략 행위이다.
• 이번 침공은 이란의 무슬림 국민, 공식 기관, 그리고 이슬람 체제 자체를 겨냥하고 있다.
• 심지어 여자 초등학교조차 공격 대상이 되어 수십 명의 학생들이 순교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 전 이슬람 세계는 이란의 무슬림 국민들과 이슬람 공화국과 연대해야 한다.
• 이슬람 세계는 이러한 침략을 막기 위해 진지하고 성실한 입장을 취하고 모든 형태의 협력과 연대를 제공해야 한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혁명수비대, 그리고 용감한 군대는 정당방위라는 신성한 의무를 다하며 적들과 맞서 싸우고 있다.
• 이란은 이스라엘 적과 지역 내 미군 기지들을 공격했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적들을 응징하는 데 필요한 군사적 능력과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 이란은 침략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수 있는 자유 의지와 용기를 지니고 있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지도부는 신앙심, 지하드 정신, 높은 통찰력, 그리고 확고한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
• 예멘은 공식적으로나 민간 차원에서나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이란의 무슬림 국민들과 완전히 연대한다.
• 우리는 앞으로 어떤 상황 전개에도 대비하고 있다.
• 이슬람 공화국이 강력하고, 확고하며, 단호히 대응할 능력을 갖추고 있기에 이번 침공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다.
•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확고함은 위대하며, 이에 대한 연대는 필수적이다.
• 모든 무슬림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연대하고 침략을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지원하는 것이 의무이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 및 이란의 무슬림 국민들과의 연대는 이슬람적 의무이자 도덕적 의무이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입장은 이슬람 세계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 현재 이 단계에서 이란은 무슬림 세계를 겨냥한 야만적인 미국-이스라엘의 폭정에 맞서 온 이슬람 민족 전체의 싸움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이며, 해당 기지가 위치한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침공하는 데 참여하는 미군 기지들은 이란에 의해 합법적인 공격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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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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