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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서야 조국이 산다” 이준석 식 무한착취와 경쟁논리를 깨부수고 연대의식과 역사의식으로 새 사회를 열자!

1. 이준석은 청년들의 열망을 왜곡하여 비뚤게 표출한다 2. 이준석은 ‘자유민주주의’의 극우적 사도다 3. 이준석 당선은 반공파시즘의 쇠락을 의미하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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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5) ‘진영논리’ 부정은 <노동자연대>가 제국주의 벗이 되는 정치적 기원이다

‘진영논리’를 부정하고 ‘중립논리’로 가장한 기회주의 필자의 “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3) ‘트로츠키주의자들이 제국주의의 벗’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 <노동자연대>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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