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들의 합창
윤석열의 이번 내란이 문명화된 미국의 개입으로 실패했다는 유시민의 주장에 이어 이번에는 김종대가 한 발 더 나아가 이렇게 주장하고 있다. “과거에
더 읽기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LA거주) 지난 7일 발생한 산불이 캘리포니아의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일주일이 넘도록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다.
더 읽기조윤재(전국노동자정치협회 회원 / 서강대학교 인문학부 재학생) 캘리포니아 산불로 서울 강북 절반 만한 면적이 탔다. 이 산불로 재산과 목숨을 잃은
더 읽기조윤재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회원 / 서강대학교 인문학부 재학생) 중국이 덩샤오핑의 집권 이후 중국특색사회주의(중특사), 그리고 시진핑 시대의 신시대 중특사를 거치면서 상당한
더 읽기“한 시대의 지배적 여론은 지배계급의 사상”인 바 미제국주의가 주조한 한국사회는 친미 숭배, 반공주의 부르주아 사상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우리는 미제와 부르주아의
더 읽기이범주 이른바 ‘종북좌파 반체제 세력’을 응징하겠다는 명분으로 尹이 비상계엄을 선언했다. 그리고 나서는 보다시피 尹 탄핵정국으로 이어져 벌집을 쑤셔 놓은 듯
더 읽기파시스트 내란 성격에 부합하는 투쟁 요구를 전면에 내걸자 남태령에서 전농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투쟁과 한남동 관제 앞에서 혹독한 추위와 싸우며
더 읽기2024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저무는 한 해는 2025년 새 날을 기약하게 한다.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은 거대담론의 시대가 끝나고 포스트모더니즘의
더 읽기*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희생자 가족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노정협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12월 29일(일) 노동전선 긴급 토론회에 전원배(노동전선
더 읽기조윤재 (서강대학교 인문학부 학생/노정협 회원) 윤석열 퇴진투쟁 국면에서 민주당에 대한 연대 여부를 둘러 싼 각 정파간의 인식 차이가 크게
더 읽기1944년 11월 28일 역자: 김남기(《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저자) * 이 글은 1944년 11월 28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파시즘으로부터 사실상 자력으로
더 읽기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한국의 가장 중요한 외교상대는 미국이다.” 이 말은 한국 정계에서 나온 말이 아니다. 미 하원의원 브레드 셔면이 지난
더 읽기https://thecommunists.org/2011/10/01/news/communists-and-the-struggle-against-imperialism/ 2011년의 글이지만 여전히 반제투쟁과 관련해 진리를 밝히는 빛나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이 글에서는 특히 종파주의적이거나 교조주의적인 공산주의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민족주의
더 읽기미국은 광복 후 80년간 이 땅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다.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로 한국의 전시 및 평시 작전통제권을 모두 가져갔다. 주한미군
더 읽기유시민이 마치 김지하의 오적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문체로 시민언론 [민들레]에 “내란을 끝내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장문의 기사를 썼다. 그러나 1970년 발표된 김지하의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