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임금양보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주장까지! – 나는 자본의 앞잡이가 아니다! 자본 그 자체이다!
자본의 주구들이 얼마나 ‘담대’하고 ‘선제적’으로 노동자 공격에 앞장서고 있는지 보라! 얼마나 담대하고 선제적인가? 저런 반노동자적 합의안을 받아 온 것도 담대하고,
더 읽기자본의 주구들이 얼마나 ‘담대’하고 ‘선제적’으로 노동자 공격에 앞장서고 있는지 보라! 얼마나 담대하고 선제적인가? 저런 반노동자적 합의안을 받아 온 것도 담대하고,
더 읽기9시에 민주노총 중집 내부에, 노동운동 내부에 저 격렬한 반대와 분노, 갈등과 분열의 소용돌이를 남겨 놓고 10시 30분에 노사정협약식을 한다고? 직권조인하겠다는
더 읽기노동의 이름을 내걸고 중립을 가장하지만 실제로는 자본의 앞잡이 매일노동뉴스가 좌담회를 열었는데 그 제목부터가 참으로 괴이하다. [긴급좌담회-임금동결론 논쟁] “노동이 가진 강력한
더 읽기구제불능의 반북사민주의 정당, 구제불능의 국가보안법의 노예들, 역사적 인식이라는 것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는 구제불능의 머저리 정당 정의당에게 역사의식은 고사하고 정의란
더 읽기사진출처: 해방연대 페이지 해방연대(노동해방실천연대)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이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난 것은 그 자체로는 환영할만한 일이고 전진적인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는
더 읽기최근 정의연(일본군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나 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 윤미향 씨를 두고 논란을 제기하는 조중동이나 미래통합당의 회계문제나 기부금 사용의 문제,
더 읽기2014년 10월 6일, 검찰이 밝힌 세월호 침몰 원인, 즉 “무리한 증축, 과적, 선원의 미숙운항 등”, 여기에 대다수 좌파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합세하여
더 읽기2019.11.20. 중앙일보에서 홍콩시위와 광주시위 한 장면을 비교 보도하며 두 시위가 다 같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동일한 성격의 사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많은
더 읽기세 어머니가 있다. 각각 고리끼의 리얼리즘 소설 ‘어머니’에 나오는 빠벨의 어머니와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와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다. 세 어머니는
더 읽기사라질 것은 착취와 억압과 자본주의이지 노동자들의 삶이 아니다!! 감옥은 들어가기는 쉬워도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가 쉽지 않은 곳이다. 그런데 도로공사
더 읽기– 변죽만 울리는 자한당 해체가 아니라 진짜 자유한국당을 해체시켜야 한다! 민주주의와 평화와 통일과 개혁을 열망하는 사람들은 민주당이 아무리 미워도 다른
더 읽기사태의 진실로 접근해 들어가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는 비본질이고 부차적인 교란요소들을 제거하고 나면, “조국을 지키자”는 곧 “민주당을 지키자”고 “문재인을 지키자”이다. 이쯤되면
더 읽기– 국정원 국내 정보 파트 폐지하겠다더니 이번 쁘락치 공작은 귀신이 했나? 사진은 1990년 10월 5일 윤석양 이병이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을
더 읽기부패한 자산가 조국은 법무부 장관이 되면 “폭력을 수반한 집회·시위에 대한 불가피한 법 집행”을 하겠다고 했다. 이 파렴치한 적반하장에 대해 노동자들은
더 읽기‘조국’의 사노맹 전과를 제기하는 것이 터무니없는 파쇼적 인식이듯, 사노맹 전력에 기대서 조국에 대한 모종의 기대를 품는 것 역시 터무니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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