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과 자주
이범주 – 자주성…. 외부의 부당한 힘에 굴복하지 않고 자기답게, 자신의 이익과 지향에 맞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만의 사회적 속성이라고 일단
더 읽기은영지(사드저지 평화활동가) 오늘은 6.10 민주항쟁 34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날이다. 군인독재자 전두환이 장기집권 탐욕을 부리면서 인권을 유린하고 박종철을 고문살해하고 4.13호헌
더 읽기사진설명: 친미극우 남베트남 초대 대통령 응오딘지엠 초상화를 들고 행진하는 미국 거주 남베트남 망명자들. 김남기(학생) 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 이후
더 읽기* 사진은 전북민중행동 주관 세월호 7주기 집회 모습 이병무(세월호진상규명을위하여, 전주세월호분향소 활동가) 7주기가 지났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박근혜 정권과 마찬가지로 문재인
더 읽기사드 저지 평화활동가 은영지 민주당 소속 서울과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으로 치러진 지난 4월7일 보궐선거 결과는 진보정당의 참패라는 낭패감을 맛봐야
더 읽기박금란 도시를 자유롭게 빛보다 빠르게 유영하며 세월을 거머쥐는 은빛 물고기 한 마리 그가 쏘아올린 부호가 하늘에 박혀 섬광으로
더 읽기박금란 같이 운다 같이 웃는다 같이 울고 웃는 사람이 더 많아질수록 가는 걸음 무거움 덜어내고 어깨 걸고 가벼이 간다
더 읽기* 사진은 민중의소리 <공정성 요구가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다. 이는 이 사회에 불공정과 사회부조리가 만연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들이다. 그런데 이것이
더 읽기박금란 시인 안전설비 허수루한 목숨 베먹는 전쟁터에서 작업복에 실려 가는 노동자의 생목숨 하루 평균 여섯 명 노동자의 목숨
더 읽기민족작가연합 박금란 어둠이 강물처럼 휘감아 흐르던 가시 돋친 동토의 벼랑에서 진달래꽃 한 아름 품에 고이 품고 불의에 항거하는 양심의
더 읽기– 이병무(세월호진상규명을위하여, 전주세월호분향소 활동가) * 이 글은 [전선] 125호에도 같이 실렸습니다. 1. 들어가며 세월호참사가 6년을 넘기고 불과 5개월 후면
더 읽기박금란 민중의 넋을 빼닮은 하얀 찔레꽃 같은 겸손하고 소박함이 오롯이 배인 항상 소녀같이 맑았던 모습 총을 손에 들고
더 읽기여순항쟁서울유족회 회장 이자훈 해방 당시 민족적 과제는 통일된 자주국가 건설과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기 위하여 친일파와 일제 잔재 청산과 숙청을 하는 것이었다.
더 읽기박금란 깊은 슬픔 아는 사람 그 자락만큼 넓어져 삭막한 세상 이불이 되어 따스이 덮어주고 하늘자락 끌어다 푸른 하늘 흰
더 읽기김수억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공동소집권자, 기아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 이 글은 2020년 7월 18일 비정규노동자의집꿀잠&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주최 전태일 열사 50주기 “비정규직이 말하는 ‘전태일 정신’ ” 토론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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