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국가보안법을 사문화 됐다고 하는가?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C12459F179CE65A1E054A0369F40E84E 국가보안법 청원이 오늘 현재 7만 3천이 넘었습니다. 이 와중에 국정원 지휘 하에 경찰청 보안수사대가 협력하여 30여 명의 수사관을 동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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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기* 애초에 이 글을 세 번 나누어 실을 예정이었는데, 계획이 변경되었다. 맑스주의와 조선(북)의 사상을 각각 1)과 2)로 나눠서 싣고 마지막으로
더 읽기글, 사진: 점좀빼(사진 활동가) 코로나 19는 가혹하게 정치적이다. 공권력의 통제 아래 9명 묶음으로 간격을 두고 행진을 시작한다. 131년이나 된 전
더 읽기자유주의 반공투사 진중권은 《세기와 더불어》가 “판타지 소설”에 불과하기 때문에 출판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그것이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 소설에
더 읽기* 사진은 전북민중행동 주관 세월호 7주기 집회 모습 이병무(세월호진상규명을위하여, 전주세월호분향소 활동가) 7주기가 지났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박근혜 정권과 마찬가지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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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기– 경제이론으로 역사를 설명하고, 역사로써 경제이론을 설명하다 일시: 2021년 4월 5일(월) 19시 30분 장소: 노정협 사무실(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93-45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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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기“이 와중에.. 투쟁선포한 민주노총 ‘주택 절반 국유화’”(파이낸셜뉴스입력 2021. 03.)라는 기사제목과 민주노총을 비난하는 노예적 댓글들이 거슬리지만, 기사에 실린 민주노총 2021년 투쟁 요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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