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가 전 세계 전쟁책동의 원흉입니다! 미군을 철수시키고 평화협정 체결하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국노동자정치협회(줄여서 노정협) 회원인 김남기라고합니다.

우선 이 자리에 함께 해준 민중민주당 동지들과 국제적 연대를 표명한 영국 공산당 맑스레닌주의 동지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 제가 여기에 나온 이유는 바로 지금 한반도의 정세가 위험한 상황에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제국주의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젤렌스키 꼭두각시 정권을 통해 대리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또한 대만에서도 중국과의 군사적 대립을 통해 긴장을 키우고 있으며, 한반도에선 윤석열 친미제국주의 정권을 통해 한미일 동맹을 강화하며 북침전쟁 연습 강화와 더불어 한반도의 전쟁 위협을 키우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대만 대립 그리고 한반도의 긴장상황 이 모든 것이 미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상황입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평화를 외치고 전쟁중단을 외쳐야 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하루 빨리 휴전회담이 성사 되어야 하며, 대만과 한반도에서도 미국의 전쟁놀이가 중단되도록 우리가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미국과 NATO의 동진정책 때문입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네오나치 세력들을 키워왔고, 돈바스에서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의 특수군사작전은 돈바스에서의 해방전쟁적 측면이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전쟁에서 가장 악랄한 세력은 바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정부와 이를 지원하는 미제국주의인 것입니다.

대만의 상황도 사실 미제국주의의 대중정책에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어난 국공내전에서 미국은 반민중적인 장제스 정권을 지원했고, 현재의 대만 정권을 유지했습니다. 1949년 중국혁명이 승리하고 난 뒤, 미국은 대만을 통해 중국을 견제하는 반공정책을 취해왔습니다. 따라서 현재 대만 갈등의 원흉은 미제국주의이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미제국주의를 규탄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상황도 비슷합니다. 북조선은 지난 75년 동안이나 미제국주의의 경제제재 속에서 버텨왔습니다. 한국전쟁 때는 미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100만에서 200만 명 이상의 인명이 학살당했습니다. 또한 한반도에서 벌어진 무수히 많은 사건과 남북대치는 결과적으로 미제국주의가 만들어냈습니다. 현재 북조선이 미국과 윤석열 정부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내는 것도 그 원인은 미국에게 있고, 따라서 우리는 미제국주의의 제국주의적 정책에 맞서 미군철수와 평화협정을 외쳐야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대만 그리고 한반도로 이어지는 이 상황은 자칫하면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제국주의 세력과 자본가 세력들은 이런 불장난을 벌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와 같은 동지들과 민중들이 미제국주의에 반대하여 목소리를 내야하고, 미제국주의자들의 전쟁연습을 막아야합니다.

이상으로 구호를 외치고 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 대리전쟁 중단하라!
미국은 대만에서 전쟁도발 중단하라!
미국과 윤석열은 북침전쟁 연습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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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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