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들어라! 인권은 반인륜범죄 살육으로 점철된 너희가 입에 담을 소리가 아니다!
_ 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북 인권을 들먹이는 미국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 더해졌다. 지난 해 백인경찰이 흑인 죠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더 읽기_ 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북 인권을 들먹이는 미국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 더해졌다. 지난 해 백인경찰이 흑인 죠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더 읽기_ 신용운 촛불이 혁명이 되었으려면 촛불에 의해 타도된 박근혜 정권과 그 체제에 부역했던 반동무리의 반혁명 시도를 무자비하게 척결하고 전혀다른
더 읽기* 자신들을 진보적이라고 자처하고 실제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인식하고, 국가보안법에 반대하고 자본주의에 반대하며 싸우는 진지한 분들이 유독
더 읽기_ 이범주 다양한 생각들이 있다. 그 생각들은, 산정에서 발 딛은 지반에 따라 아래로 펼쳐지는 경치가 달리 보이듯, 사람들의 사회적
더 읽기전태일 열사가 1970년 11월 13일 분신했으니 그로부터 이제 51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박정희 군사파쇼권력 하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목숨을 던졌던 열사의
더 읽기“맑스주의 전화”로부터 반공주의로 전화된 윤소영 교수 식 전화(轉化) 윤소영 교수는 파산한 알튀세르주의를 국내에 수입한 ‘맑스주의자’였다. 윤소영 교수는 ‘독점강화 종속심화론’이라는 피디이론을
더 읽기‘진보’와 ‘좌파’를 자임하던 전국학생행진(이하 학생행진)이 정권교체를 내세우며 국민의힘 윤석렬을 지지(물론 그렇다고 진보진영임을 자처하면서 정권연장을 내세우며 민주당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 역시
더 읽기_ 이용주(진보당 광산갑 당원) 노태우는 5월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이었는데, 이 수도경비사령부가 공수부대 대상으로 시위진압훈련, 즉 충정훈련을 시키고, 충정회의도 수도경비사령부에서 열렸다. 노태우는
더 읽기* 사진은 시사저널e 이용우 기자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았던 거대한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고 있다. 그동안 세월호 침몰 관련해 대표적인 음모론으로
더 읽기전두환과 함께 노태우는 군부요직에 있으면서 1979년 12.12쿠데타 내란주범이었다. 노태우는 군사반란 당시 제9보병사단장으로 있으면서 2개 보병연대를 동원해 쿠데타에 앞장섰다. 다음날 쿠데타에
더 읽기“공공부문부터 임기 내 비정규직 제로시대 열겠습니다.” 10대 재벌 불법파견 바로잡아 좋은 일자리 40만개를 만들겠다 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 올리고, 코로나 시기,
더 읽기오늘 16시 <비정규직 배신정권 다시 촛불을!> 기치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대정부 투쟁에 나섭니다. 이 투쟁은 앞으로 11월 노동자대회와 고 김용균 3주기를 앞두고
더 읽기_ 빈곤과 죽음의 노동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앞장서서 착취체제를 철폐하자! * 이 글은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정치선동연단’에 실린 글입니다. * 사진은
더 읽기일시: 11월 2일(화) 19시 30분 장소: 노정협 사무실(남영역 인근) 문의: 010 3398 0248 * 일정상 이번 회만 격주 월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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