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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혁명적 맑스엥겔스주의> 공식 출판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작성자
노정협
작성일
2019-01-12 11:11
조회
179
<21세기 혁명적 맑스엥겔스주의>
공식 출판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오늘도 도처에서 우리의 동지들이 처절하고 끈질기게 분투하고 있습니다. 투쟁하는 동지들에게는 오늘의 투쟁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회에 대한 전망이 절실합니다. 전망이 없는 투쟁은 어둠의 미로를 걷는 방랑자와 같고 항로를 모르고 항해하는 항해자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부조리하고 불평등하고 분노스럽더라도 우리가 건설할 새 세상의 청사진이 없으면 이 체제는 자기모순을 이기지 못하고 휘청거리더라도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전망은 과학적, 혁명적 사상의 기치를 다시 세우는 것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사상이 무너지고 조직이 무너지고 운동이 무너지고 삶이 무너졌다면 사상의 기치를 다시 세우는 것으로부터 무너졌던 것들을 굳세게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또한 역사에 대한 왜곡과 현실에 대한 무지, 반공의 우상숭배와 자본물신숭배와 그 기초 위에서 지배하는 자본과 제국주의를 분쇄하기 위해서는 이성과 과학과 투쟁의 기치와 깃발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사상적 기치와 깃발은 맑스엥겔스주의여야 합니다. 그 혁명적 기치 하에 위대한 레닌주의와 볼셰비키와 러시아혁명이 싹터나왔고 쏘련 사회주의와 현실사회주의라는 수십억 인류의 억센 투쟁과 진보적 사회가 나왔습니다.
그 기치를 굳세게 세우는 한 운동은 동요하지 않고 퇴보하지 않고 굳세게 앞으로 앞으로 전진했습니다. 그 기치를 포기하고 깃발을 던져버리면서 청산주의와 수정주의가 나왔고 인류의 희생과 사심없는 투쟁으로 만들어진 진보적 성취물들은 무너져내렸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노동자정치신문> 글과 사상이론지 <노동자의 사상>의 글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연속적으로 출판할 것입니다. 그 첫 출발이 <21세기 혁명적 맑스엥겔스주의> 입니다.
처음으로 출판되는 책은 400쪽이 넘을 정도로 제법 분량이 많습니다.
2월 중순 이전에 첫 권이 출판됩니다.
후속 출판은 기회주의와 수정주의에 맞서는 투쟁, 노동자 민중의 역사의식을 높이는 주제들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출판 후원이 절실합니다. 출판비용을 후원하신 분들은 능력에 따라 기여하시고 그 기여와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출판된 책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농협
351 0382 8663 53
백철현
문의: 010 3398 0248
페이스북(노정신), 페이지(노동자정치신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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