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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은 국내에 있다”는 혁명적 주장은 어떻게 회수를 건너며 제국주의에 부역하는 탱자 논리로 변질됐는가?
“주적은 국내에 있다”는 명제를 이란에 적용하자는 주장에 대한 비판
반제투쟁의 진보성을 무시하며 내부 계급투쟁을 내세우는 자들은 아무리 “좌파”, “사회주의자”를 자처한다 하더라도 제국주의에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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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날이 다가오는가? 박근혜 파쇼 권력은 심판을 넘어 분쇄 대상이다!
2016년 3월 26일
2016년 3월 26일
노정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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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적 박해를 피해 한국에 들어온 ‘난민’입니다(나즈물)
심판의 날이 다가오는가? 박근혜 파쇼 권력은 심판을 넘어 분쇄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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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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