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 보호’라는 기치 하에 제국주의 침략상과 여성인권 말살이 어떻게 은폐되는가?

페미니즘, 여성인권이라는 기치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점령을 정당화 하는 기만의 수단이 되었다.

뉴욕타임즈와 타임즈가 앞장서고 수많은 언론이 합세했다. 그리고 여론을 따르는 체하며 배후조정자 CIA가 여성인권 운운하며 반전여론을 잠재웠다.
지금 아프간 철수 시점에도 똑같은 방식의 프로파간다가 작동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다.
조중동은 물론이고 한겨레, 경향, 오마이까지 여성인권 운운하며 제국주의의 침략상을 은폐하고 아프간 여성인권 말살의 주범인 제국주의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
진보적이라는 지식인들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다.
좌파 지식인이라는 김규항도 그 중 일부다.
“독사의 자식들”이 따로 없다.

다음 기사를 보라

http://www.427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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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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