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통일촉진대회(2020.8.14.)

민족과 자주는 낡은 언어가 아니다. 새로운 세상의 초석이다. 변혁•혁명은 그저 찾아오지 않는다. 세대를 이어가도 청산되지 않는 오욕의 역사는 진행형이다.

글, 사진: 점좀빼(사진활동가)

이 기사를 총 186번 보았습니다.

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