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은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 확실하다!

북이 국제제재와 군사적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괌섬을 겨냥해 5년만에 일본 상공을 넘어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을 날렸다.
앞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날리는 수순이 남았다.

부랴부랴 윤석열의 안보리 소집, 압도적 대응 선포, 일본의 국제안전보장이사회 소집 요구, 국제제재 요청…

이번만큼은 논란의 여지가 없이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 확실하다.

“북한이 무모한 도발을 계속하면 결연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거라고?”

“무모한 도발을 (앞으로) 계속하면”이 아니라 이른바 ‘도발’은 이미 빈번하게, 수준을 높여가며 계속되고 있다.
윤석열 정권과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이제 어쩔텐가?
이제는 다급하게 바이든을 부를 것인가? 불러서 할 수 있는 확실하고 새로운 것을 보여달라.
압도적 대응, 결연한 대응을 보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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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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