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비판이 공안몰이로 확장되고 있다
‘공산주의 혁명’ 반여성적 지하조직이 키운 정치인 용혜인(한국경제신문, 2026.09.02.)
“긴급진단 – 용혜인 사태로 드러난 좌파 민낯
용혜인 정치 뿌리, ‘언더조직’ 주도 제헌의회파 … 北과 거리두지만, ‘공산 혁명’ 꿈꿔”(뉴데일리, 2026-09-04)
용혜인 ‘언더조직’ 논란에 8년 전 노동당 내부 증언 소환···“정당에 들어가도 관계는 그대로”(경향신문, 2026.09.05.)
기본소득당 기본소득론의 공상성이나 그에 따른 용혜인의 정치적 입장의 우경성, 위성정당의 문제 등이 있다 하더라도 비선조직을 둘러싼 논란이 색깔론 마녀사냥으로 부풀려져 무차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에 대한 합리적 검증과 비판을 넘어 비선논란을 중심으로 공안몰이로 확장되고 있는 움직임이 과거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안몰이와 유사해지고 있다.
용혜인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에 대한 무차별적 마녀사냥, 공안몰이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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