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https://mlkorea.org/v3/wp-content/plugins/kboard/rss.php 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CDATA[[신간 출판 안내 및 책소개]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밥북출판사 2026.02.11 384쪽 구입처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등 책소개 책은 총 3부로 구성했다. 1부 포스트모더니즘 비판에서는 ‘신좌파 다원주의 노선’의 역사적 배경과 한국에서의 탄생 및 이 사조의 문제점을 다룬다. 2부는 제국주의 프로파간다 비판으로 미국 정보기관(CIA)이 어떻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하며, 제국주의의 세련된 반공 프로파간다로 ‘문화냉전’을 기획하였는지를 번역 글로 폭로하고 있다. 3부 민족과 계급에서는 외세에 의해 분단되고, 미국과 그 추종자들의 대북적대 정책에 의해 ‘적대적 두 국가관계’로 민족대립이 격화된 상황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발행사 혼돈과 절망의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 승리의 새 시대로! 1부 포스트모더니즘 비판 1장 신좌파 다원주의 노선 무엇이 문제인가? 2장 코민테른 여성해방론과 정체성 ‘정치’ 3장 거대담론의 시대가 저물었는가? 4장 체제전환 전망 없는 ‘체제전환’ 운동 2부 제국주의 프로파간다 비판 1장 CIA는 어떻게 현대 좌파를 창조했으며 우파는 왜 여전히 그것을 맑스주의 계획이라고 생각하는가? 2장 제국주의 선전과 서방 좌파 지식인의 이데올로기: 반공주의와 정체성 정치에서 민주주의 환상과 파시즘까지 3장 CIA와 문화 냉전 재고찰 3부 민족과 계급 1장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와 사회주의 애국주의는 대치되는가? 2장 민족자주와 계급성 3장 근본주의적이며 과학적인 현실인식이 필요하다 4장 미국의 강도 같은 패권 지배, 굴종적 한미동맹은 자연법칙처럼 보편적, 영속적인 것인가? 5장 중국 전승절의 승리자들과 정신승리자들 6장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7장 민족·동족관계의 파탄 앞에서 태연자약한 ‘계급성’은 무엇의 발로인가?]]> Wed, 11 Feb 2026 19:15:14 +0000 공지사항 <![CDATA[[국가보안법 제정 77주년] 강연(장경욱 변호사) 국가보안법, 이제 진짜 끝장내자!]]> [국가보안법제정 77주년] 강연 국가보안법, 이제 진짜 끝장내자! 강연 | 국가보안법 피해 사례와 폐지 방향 강사 | 장경욱 변호사(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 모임) 사회 | 정대일 박사(한국기독교장로회 사회선교사) 일시 | 2025. 12. 01(월). 18:00 장소 |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주최 | 국가보안법 구속자 석권호 석방대책위원회(준)]]> Mon, 24 Nov 2025 16:14:12 +0000 공지사항 <![CDATA[신간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출간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ㅡ 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 저자 백철현 변혁의 열망과 전망을 상실한 자리에는 절망과 패배주의와 불신과 혼란이 자리잡았습니다. 그 상실의 자리를 메운 것이 바로 포스트모더니즘이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근대는 끝나고 이성과 계몽의 시대는 갔다고 선포했습니다. 계급투쟁, 민족과 계급, 통일, 해방, 집단주의... 이러한 거대담론들은 근대의 낡은 산물에 불과하며 더 이상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사회를 인식하고 변화시키는 수단이 아니라고 선언했습니다. 객관적 진리는 인식할 수 없다며 주관주의를 역설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복잡다단해지고 빠르게 변했지만 변화하지 않는 현실이 있습니다. 바로 억압과 착취, 분단과 적대, 불평등과 빈곤, 전쟁과 학살이라는 현실이었습니다. 내란의 도래였습니다. 제국주의는 레닌 시대의 낡은 언어가 아니라 팔레스타인에서 분단된 한국까지 오늘도 우리를 짓누르는 막중한 현실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객관진리를 인식할 수 없는 것이라면 우리는 사물을 총체적으로, 과학적으로 인식할 수 없을 것이며, 세상은 통일될 수 없는 저마다 앞다퉈 제출하는 상대적 논리의 경연장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사회에 대한 전망은 또다른 억압사회를 만드는 부질없는 몸부림이기에 억압과 착취를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촛불혁명', '빛의 혁명'이 연거푸 보여주는 바는 그 역동성과 열정에도 불구하고, '혁명'이라는 수사와 변화에 대한 뜨거운 열망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의 진정한 변화와 개조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물을 발본적으로 인식하고 근본문제를 돌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오늘날 만연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신사조에 대한 전면비판입니다. 이 책이 출판될 수 있게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 계좌 351 0382 8663 53 농협 백철현 문의 010 3398 0248 (후원자들의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주기 바랍니다. 후원자들께는 신간과 그동안 출간됐던 책들을 선정해 보내드립니다.)]]> Sat, 01 Nov 2025 14:58:35 +0000 공지사항 <![CDATA[한국 혁명운동의 조직노선의 긴급한 과제]]> [전국노동자정치협회 9월 정기 토론회] 발표자: 최규엽(민주노동당 전 최고위원) 1부 발표 2부 토론 일시 2025년 9월 20일(토요일) 13시 장소 서울 용산구 청파로 47길 78 3층 숙대 정문 근처(공차 3층) 링크 https://us06web.zoom.us/j/83830629204?pwd=N679uC4Gao3I75PT8w6VprwK9gDSXM.1 ]]> Wed, 17 Sep 2025 22:30:21 +0000 공지사항 <![CDATA[[전국노동자정치협회] 공개 토론회(온/오프) 끝나지 않은 투쟁! 내란 반대 투쟁 중간 평가와 전망]]> 파시스트 윤석열 내란의 역사적 뿌리와 직접적 배경​ (백철현 편집위원장) 발표 2 어떻게 투쟁을 완수해야하는가? ㅡ 투쟁방법론 관련하여​ 조윤재(회원) 윤석열은 강도 같은 한 밤의 비상계엄으로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친외세, 친자본, 반민주, 노동적대ㆍ민중적대의 흉포한 세상을 만들려고 했다.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에는 윤석열이 만들려는 유혈낭자한 세상의 모습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었다. 윤석열 계엄 포고문의 "처단한다", 전두환 신군부 포고령의 "엄중 처단한다", 맥아더 포고령의 "용서 없이 엄벌에 처할 것이다"는 말미를 장식하는 무시무시한 공갈협박은 저 포고령들이 선포된 시대는 각각 달라도 백색테러 반공 지배체제라는 우리 현대사의 본질을 하나로 관통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윤석열 파시스트 무리를 진압하기 위한 이 투쟁의 역사적 의의와 그 한계들을 검토하면서 앞으로 투쟁 방향에 대해 여러분들과 함께 토론해 보고자 한다.   사회 강태영 토론순서 1부 발제(각 20분씩) 2부 토론 토론회 일시 2024년 2월 6일(목) 19시 토론장소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78 3층 (공차 숙명여대점 3층) 오시는 길 남영역 하차 걸어서 15분 숙대입구역 하차 걸어서 10분 숙대 정문 130미터 전 문의 010-3398-0248 줌 링크 https://us06web.zoom.us/j/87428664752?pwd=zhAZQdO2CgCbM8lVLJNysrTd5YbIO4.1 * 대표 사진 출처는 X(구 트위터)]]> Tue, 04 Feb 2025 12:59:13 +0000 공지사항 <![CDATA[전국노동자정치협회 토론회 <트럼프의 집권과 미국의 대내외 정책>]]> ]]> Sat, 16 Nov 2024 09:14:46 +0000 공지사항 <![CDATA[전국노동자정치협회 토론회 <트럼프의 집권과 미국의 대내외 정책>]]> 1부 발표1 트럼프의 대내외정책과 그 영향 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발표2 구밀복검(입으로는 달콤함을 말하나 배 속에는 칼을 감추고 있다)의 트럼프 남노혁(학생) 2부 토론 사회 김남기(《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일시 2024년 11월 20일(수) 19시 장소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78 3층 (숙명여대 근처) 온라인 참여 https://us06web.zoom.us/j/86892592159?pwd=fba3YK6XIcDUVsexGpF58FKrIeMx1X.1 회의 ID: 868 9259 2159 암호: 495996]]> Sat, 16 Nov 2024 09:12:59 +0000 공지사항 <![CDATA[[강연안내] 미국을 뒤흔든 대학생들의 팔레스타인 연대 ㅡ 현지 투쟁 참가자의 생생한 증언]]> 미국을 뒤흔든 대학생들의 팔레스타인 연대 ㅡ 현지 투쟁 참가자의 생생한 증언 강연자 윤성민 강연자 소개 2020년 UCLA 학부 졸업/ 역사 전공 2022년 UCLA 대학원 졸업/ 동아시아 역사 전공 재미노동자투쟁연대 회원 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토론 일시 2024년 5월 25일(토) 13시 장소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93-45 4층 남영역/숙대입구역 인근 줌 링크 https://us06web.zoom.us/j/83178704437?pwd=3Cz8LV7SZgWY6fqsByxXth2vG1BaPi.1 회의 ID: 831 7870 4437 암호: 557999 ]]> Fri, 17 May 2024 11:27:08 +0000 공지사항 <![CDATA[[강연 안내] 미국을 뒤흔든 대학생들의 팔레스타인 연대 ㅡ 현지 투쟁 참가자의 생생한 증언]]> 미국을 뒤흔든 대학생들의 팔레스타인 연대 ㅡ 현지 투쟁 참가자의 생생한 증언 강연자 윤성민 강연자 소개 2020년 UCLA 학부 졸업/ 역사 전공 2022년 UCLA 대학원 졸업/ 동아시아 역사 전공 재미노동자투쟁연대 회원 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토론 일시 2024년 5월 25일(토) 13시 장소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93-45 4층 남영역/숙대입구역 인근 줌 링크 https://us06web.zoom.us/j/83178704437?pwd=3Cz8LV7SZgWY6fqsByxXth2vG1BaPi.1 회의 ID: 831 7870 4437 암호: 557999 ]]> Fri, 17 May 2024 11:24:24 +0000 공지사항 <![CDATA[《21세기 혁명적 맑스엥겔스주의》 전자책(e북 출간)]]> ]]> Fri, 01 Sep 2023 17:23:14 +0000 공지사항 <![CDATA[《21세기 혁명적 맑스엥겔스주의》 전자책(e북) 출간]]> ]]> Fri, 01 Sep 2023 17:22:04 +0000 공지사항 <![CDATA[[맑스레닌주의 총서-04]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출간]]> [맑스레닌주의 총서-04]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출간 http://mlkorea.org/v3/?p=14060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저 | 밥북 | 2023년 8월 17일 가격 및 쪽수 2만원(할인가 1만8천원), 416쪽 구입처 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22823433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21798451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579819 인터파크 https://mbook.interpark.com/shop/product/detail?prdNo=356785608&bid1=NMB_SEARCH&bid2=kbook&bid3=01 기타 쿠팡 11번가 옥션 등 오픈마켓 목차 발행사-제국주의가 현대자본주의 산물일진대, 왜 ‘현대’제국주의인가? 추천사 1. 왜 지금 현대제국주의인가?(김정호) 2. 사상투쟁이 빈곤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사상이론 투쟁의 기록유산(이정훈) 3. 반미제국주의 타도라는 시대 과업을 수행하는 수단이 되기를(이자훈) 4. 현대제국주의의 현상ㆍ본질ㆍ발전경향(홍승용) 5. 새로운 사회에 대한 논쟁 촉발을 위하여(이용기) 1장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 1. 반제국주의의 요체는 여전히, 앞으로도 반미이다 2. 강도와 같은, 야수적인 제국주의의 진짜 면모를 보라! 3. ‘식민주의’로 점철된 미ㆍ일ㆍ한 ‘동맹’사 4. 7인의 제국주의 강도단, 인류 대학살장 히로시마에서 가증스럽게도 전쟁 획책과 북핵 반대를 외치다! 2장 우리의 강철 같은 동맹을 위하여 1. 누가 과연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로 ‘세계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가? 2. 미제는 경제적으로도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를 하고 있다 3. 우리 비록 가시밭길 가더라도 살인 정권 윤석열 일당을 분쇄하자! 우리의 숭고한 국제주의 동맹은 너희의 전쟁·약탈동맹과 전연 다르다 3장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첨예한 쟁점들 1. 22차 국제공산당·노동당 대회를 중심으로 2. 서방 제국주의가 러시아와 돈바스인민공화국을 침략했다! 3-1. 통일전선의 빛나는 사례, 반파시즘 인민전선을 계급협조라 부정하는 교조·종파주의자들 3-2. 우크라이나 파시즘은 러시아의 침략 ‘구실’에 불과한가? 4-1. ‘제국주의 피라미드론’은 제국주의론이 아니라 부르주아 국제주의론 4-2. 미제국주의 패권에 맞서는 다극화는 역사 진보와 혁명 전진의 촉진제인가? 걸림돌인가? 5. 러ㆍ우전에서 기묘하게 하나가 된 제국주의의 ‘진보적’ 들보들! 6.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의 전망 7. 사회진보연대의 극우적 타락상과 진보진영의 정치적 교훈 8. 집요하게 러시아의 제국주의성을 증명해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4장 중국혐오의 정치적 기원 1. 중국혐오는 자연스러운 역사적 감정이 아니라 조장된 것이다 2. 중국혐오는 (신)식민지 담론이다 3. 중국혐오는 부메랑이 되어 파멸을 부른다 4. 군국주의자 아베 사망과 (신)식민 지배의 현재성 5-1. 중국 사회 성격을 둘러싼 정치ㆍ경제학적 논쟁을 중심으로 5-2. ‘진보주의자들’의 역사인식 결여가 중국혐오를 지속시킨다 ]]> Thu, 17 Aug 2023 11:34:52 +0000 공지사항 <![CDATA[[맑스레닌주의 총서-04]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출간]]> [맑스레닌주의 총서-04]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출간 http://mlkorea.org/v3/?p=14060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저 | 밥북 | 2023년 8월 17일 가격 및 쪽수 2만원(할인가 1만8천원), 416쪽 구입처 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22823433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21798451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579819 인터파크 https://mbook.interpark.com/shop/product/detail?prdNo=356785608&bid1=NMB_SEARCH&bid2=kbook&bid3=01 기타 쿠팡 11번가 옥션 등 오픈마켓 목차 발행사-제국주의가 현대자본주의 산물일진대, 왜 ‘현대’제국주의인가? 추천사 1. 왜 지금 현대제국주의인가?(김정호) 2. 사상투쟁이 빈곤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사상이론 투쟁의 기록유산(이정훈) 3. 반미제국주의 타도라는 시대 과업을 수행하는 수단이 되기를(이자훈) 4. 현대제국주의의 현상ㆍ본질ㆍ발전경향(홍승용) 5. 새로운 사회에 대한 논쟁 촉발을 위하여(이용기) 1장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 1. 반제국주의의 요체는 여전히, 앞으로도 반미이다 2. 강도와 같은, 야수적인 제국주의의 진짜 면모를 보라! 3. ‘식민주의’로 점철된 미ㆍ일ㆍ한 ‘동맹’사 4. 7인의 제국주의 강도단, 인류 대학살장 히로시마에서 가증스럽게도 전쟁 획책과 북핵 반대를 외치다! 2장 우리의 강철 같은 동맹을 위하여 1. 누가 과연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로 ‘세계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가? 2. 미제는 경제적으로도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시도’를 하고 있다 3. 우리 비록 가시밭길 가더라도 살인 정권 윤석열 일당을 분쇄하자! 우리의 숭고한 국제주의 동맹은 너희의 전쟁·약탈동맹과 전연 다르다 3장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첨예한 쟁점들 1. 22차 국제공산당·노동당 대회를 중심으로 2. 서방 제국주의가 러시아와 돈바스인민공화국을 침략했다! 3-1. 통일전선의 빛나는 사례, 반파시즘 인민전선을 계급협조라 부정하는 교조·종파주의자들 3-2. 우크라이나 파시즘은 러시아의 침략 ‘구실’에 불과한가? 4-1. ‘제국주의 피라미드론’은 제국주의론이 아니라 부르주아 국제주의론 4-2. 미제국주의 패권에 맞서는 다극화는 역사 진보와 혁명 전진의 촉진제인가? 걸림돌인가? 5. 러ㆍ우전에서 기묘하게 하나가 된 제국주의의 ‘진보적’ 들보들! 6.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의 전망 7. 사회진보연대의 극우적 타락상과 진보진영의 정치적 교훈 8. 집요하게 러시아의 제국주의성을 증명해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4장 중국혐오의 정치적 기원 1. 중국혐오는 자연스러운 역사적 감정이 아니라 조장된 것이다 2. 중국혐오는 (신)식민지 담론이다 3. 중국혐오는 부메랑이 되어 파멸을 부른다 4. 군국주의자 아베 사망과 (신)식민 지배의 현재성 5-1. 중국 사회 성격을 둘러싼 정치ㆍ경제학적 논쟁을 중심으로 5-2. ‘진보주의자들’의 역사인식 결여가 중국혐오를 지속시킨다 ]]> Thu, 17 Aug 2023 11:32:44 +0000 공지사항 <![CDATA[《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 출간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요청을 드립니다.]]> [맑스레닌주의 총서4]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 출간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요청을 드립니다. 현대제국주의 성격을 과학적으로 규정하고 제국주의를 타도하는 문제는 우리시대 가장 중요한 인식과 실천과제입니다. 특히 러-우전(특별군사작전) 이후 전쟁과 현대제국주의 성격을 규정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더욱 더 첨예하고 중대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진보진영’ 내에서조차도 러시아, 심지어 중국을 제국주의로 규정하고 러우전을 제국주의 간 전쟁이라고 규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견해에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영국 제국주의에서 미국 제국주의로 그 중심 패권이 바뀌었지만, 현대제국주의는 미제국주의를 중심으로 일본과 나토 소속국인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제국주의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한 줌도 안 되는 제국주의 국가들과 그 나라의 독점체들이 수백 개 나라와 수십억 인류를 침략, 정권교체, 지배하고, 경제적으로 제재, 금융적으로 교살(絞殺)하며 문화, 사상적으로 통제, 정신적으로 노예화 하는 체제가 바로 현대제국주의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화했다 하더라도, 그 지배형태가 변화했다 하더라도 이러한 제국주의의 본질과 성격은 불변입니다. 러시아, 중국이 제국주의라는 규정은 야수와 같은 서방 제국주의의 침략과 약탈, 지배상을 은폐, 전가하고 제국주의를 타도하려는 진보적 인류를 분열시키고 혼란시키려는 제국주의 신종 이데올로기입니다. 오늘날 미제국주의는 서산낙일(西山落日)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미제 중심의 단극체제는 다극체제로 급격하게 요동치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제국주의는 자신들의 쇠퇴를 막고자 더욱더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오야붕’ 미제는 하등 무가치한 '가치동맹'으로, 동북아에서는 미일 군사동맹 체제 하에서 일제에게 완장을 채우고 대만과 한국을 ‘꼬붕’으로 삼아 반북, 반중, 반러 전쟁책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제국주의와 현대 제국주의 체제는 자연 쇠퇴하는 것이 아니라 타도해야 합니다. 제국주의를 극복, 타도하려는 진보적 동지들, 벗들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후원계좌 백철현 농협 351 0382 8663 53 * 1만원 이상 일시 후원하시는 분들께는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를, 2만원 이상 일시 후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요청하시면《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맑스주의와 무정부주의》, 《민족과 계급》을 같이 보내드립니다. * 노조, 단체 등 집단주문은 요청하시면 여러 권을 보내드립니다. * 후원 하시는 분들의 연락처, 주소를 같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연락 010 3398 0248 페이스북 노정신 페이지 노동자정치신문 메신저 mlkorea1917@daum.net]]> Sun, 18 Jun 2023 16:41:32 +0000 공지사항 <![CDATA[《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 출간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요청을 드립니다.]]> [맑스레닌주의 총서4]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 출간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요청을 드립니다. 현대제국주의 성격을 과학적으로 규정하고 제국주의를 타도하는 문제는 우리시대 가장 중요한 인식과 실천과제입니다. 특히 러-우전(특별군사작전) 이후 전쟁과 현대제국주의 성격을 규정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더욱 더 첨예하고 중대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진보진영’ 내에서조차도 러시아, 심지어 중국을 제국주의로 규정하고 러우전을 제국주의 간 전쟁이라고 규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견해에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영국 제국주의에서 미국 제국주의로 그 중심 패권이 바뀌었지만, 현대제국주의는 미제국주의를 중심으로 일본과 나토 소속국인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제국주의 국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한 줌도 안 되는 제국주의 국가들과 그 나라의 독점체들이 수백 개 나라와 수십억 인류를 침략, 정권교체, 지배하고, 경제적으로 제재, 금융적으로 교살(絞殺)하며 문화, 사상적으로 통제, 정신적으로 노예화 하는 체제가 바로 현대제국주의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화했다 하더라도, 그 지배형태가 변화했다 하더라도 이러한 제국주의의 본질과 성격은 불변입니다. 러시아, 중국이 제국주의라는 규정은 야수와 같은 서방 제국주의의 침략과 약탈, 지배상을 은폐, 전가하고 제국주의를 타도하려는 진보적 인류를 분열시키고 혼란시키려는 제국주의 신종 이데올로기입니다. 오늘날 미제국주의는 서산낙일(西山落日)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미제 중심의 단극체제는 다극체제로 급격하게 요동치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제국주의는 자신들의 쇠퇴를 막고자 더욱더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오야붕’ 미제는 하등 무가치한 '가치동맹'으로, 동북아에서는 미일 군사동맹 체제 하에서 일제에게 완장을 채우고 대만과 한국을 ‘꼬붕’으로 삼아 반북, 반중, 반러 전쟁책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제국주의와 현대 제국주의 체제는 자연 쇠퇴하는 것이 아니라 타도해야 합니다. 제국주의를 극복, 타도하려는 진보적 동지들, 벗들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후원계좌 백철현 농협 351 0382 8663 53 * 1만원 이상 일시 후원하시는 분들께는 《맑스주의와 현대제국주의 - 현대제국주의 성격과 21세기 타도 제국주의》를, 2만원 이상 일시 후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요청하시면《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맑스주의와 무정부주의》, 《민족과 계급》을 같이 보내드립니다. * 노조, 단체 등 집단주문은 요청하시면 여러 권을 보내드립니다. * 후원 하시는 분들의 연락처, 주소를 같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연락 010 3398 0248 페이스북 노정신 페이지 노동자정치신문 메신저 mlkorea1917@daum.net]]> Sun, 18 Jun 2023 16:36:12 +0000 공지사항 <![CDATA[《민족과 계급》이 출간됐습니다]]> 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94647467 이 책은 이런 역사적 과정에서 맑스-레닌주의자가 변혁과 통일운동에 복무하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화두와 같은 책이다. 형식에서는 특정 인물과 단체에서 세상에 내놓은 논평과 입장에 대한 비판을 취하고 있으나, 내용에서는 기간 한국사회 진보진영 내에서 갈등과 분열을 낳았던 계급문제와 민족문제, 현실사회주의에 대한 관점과 입장, 그 가운데 북에 대한 관점과 입장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제시한다. 변혁과 통일운동에 있어서 일면적 정세 인식을 극복하고 좌·우경적 편향을 극복할 것을 주문한다. 제국주의가 전 세계 도처에서 벌여놓은 야만적 행위에 대해 맑스-레닌주의의 원칙에 입각하고, 사건의 본질과 역사성을 염두에 두어 파악하지 않는다면, 결국 제국주의가 조성한 악선전에 동조 또는 놀아나게 될 뿐이라는 것을 경고한다. 또한, 현실사회주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정세관점이 도달하는 종착역은 [제국주의자들의 이해에 복무], [제국주의의 벗] 이라는 점을 강조한다.(추천사 중에서) 예스24 http://m.yes24.com/Goods/Detail/109366178 이 책은 종횡무진 혁명을 향해 전진하는 기관차입니다. ‘진리’의 깃발을 펄럭이며 사방팔방 펼쳐진 논쟁의 난바다를 거침없이 항해하는 논객을 마주하는 기쁨이 큽니다. 그의 글은 마치 꽁꽁 언 북극해를 자유자재로 가로지르는 쇄빙선(碎氷船)처럼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함께 탑승한 맑스, 엥겔스, 레닌 등 위대한 사회주의 창시자들이 가리키는 혁명의 나침반이, 자본주의 체제를 넘어서는 합법칙적 경로와 필연이 글 속에 혁명적 낙관주의를 생산합니다. 저자의 노동자계급으로서의 탐구와 새로운 시각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창을 제공합니다. 유물론과 과학적 사회주의를 향한 저자의 ‘개방적 성취’가 우리에게 엄중한 시각 교정을 요청하고 있으며, 그의 정치경제학이 새로운 세상의 자장 안에서 자유롭게 춤을 춥니다.(추천사 중에서)]]> Fri, 13 May 2022 21:52:28 +0000 공지사항 <![CDATA[《민족과 계급》이 출간됐습니다!]]> 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94647467 이 책은 이런 역사적 과정에서 맑스-레닌주의자가 변혁과 통일운동에 복무하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화두와 같은 책이다. 형식에서는 특정 인물과 단체에서 세상에 내놓은 논평과 입장에 대한 비판을 취하고 있으나, 내용에서는 기간 한국사회 진보진영 내에서 갈등과 분열을 낳았던 계급문제와 민족문제, 현실사회주의에 대한 관점과 입장, 그 가운데 북에 대한 관점과 입장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제시한다. 변혁과 통일운동에 있어서 일면적 정세 인식을 극복하고 좌·우경적 편향을 극복할 것을 주문한다. 제국주의가 전 세계 도처에서 벌여놓은 야만적 행위에 대해 맑스-레닌주의의 원칙에 입각하고, 사건의 본질과 역사성을 염두에 두어 파악하지 않는다면, 결국 제국주의가 조성한 악선전에 동조 또는 놀아나게 될 뿐이라는 것을 경고한다. 또한, 현실사회주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정세관점이 도달하는 종착역은 [제국주의자들의 이해에 복무], [제국주의의 벗] 이라는 점을 강조한다.(추천사 중에서) 예스24 http://m.yes24.com/Goods/Detail/109366178 이 책은 종횡무진 혁명을 향해 전진하는 기관차입니다. ‘진리’의 깃발을 펄럭이며 사방팔방 펼쳐진 논쟁의 난바다를 거침없이 항해하는 논객을 마주하는 기쁨이 큽니다. 그의 글은 마치 꽁꽁 언 북극해를 자유자재로 가로지르는 쇄빙선(碎氷船)처럼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함께 탑승한 맑스, 엥겔스, 레닌 등 위대한 사회주의 창시자들이 가리키는 혁명의 나침반이, 자본주의 체제를 넘어서는 합법칙적 경로와 필연이 글 속에 혁명적 낙관주의를 생산합니다. 저자의 노동자계급으로서의 탐구와 새로운 시각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창을 제공합니다. 유물론과 과학적 사회주의를 향한 저자의 ‘개방적 성취’가 우리에게 엄중한 시각 교정을 요청하고 있으며, 그의 정치경제학이 새로운 세상의 자장 안에서 자유롭게 춤을 춥니다.(추천사 중에서)]]> Fri, 13 May 2022 21:51:15 +0000 공지사항 <![CDATA[《민족과 계급》 2차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후원계좌 백철현 농협 351 0382 8663 53 * 사전 후원하시는 분들께는 요청하시면 《민족과 계급》, 《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맑스주의와 무정부주의》를 같이 보내드립니다. * 단체 주문은 필요한 만큼 여러 권을 보내드립니다. * 후원 하시는 분들의 연락처, 주소를 같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연락 010 3398 0248 페이스북 노정신 페이지 노동자정치신문 메신저 mlkorea1917@daum.net 발간사 우리는 20세기 페테르부르크가 아닌, 21세기 이 땅에서 혁명을 하려고 한다! 추천사1 《민족과 계급》 출간을 축하드리며! 한성민/대학생 활동가 추천사2 민족과 계급이라는 그 절절한 언어들 은영지/사드저지 평화활동가 추천사3 이 시대, 이 시기! 어떤 기준과 관점으로 단결하고 투쟁해야 하는가? 주훈/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민주연합노조 정책실장 추천사4 민족의 자주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계급의 이익도 보장될 수 없습니다! 이태형/[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추천사5 《민족과 계급》에 바치는 헌사(獻詞) 혁명을 갈망하는 동지에게 조창익/[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 위원장 추천사6 《민족과 계급》의 연구집필 활동은 매우 용감한 활동이며 고독한 작업이다! 김재하/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전국민중행동] 조직강화 특위장 1편 <민족과 계급> 2편 <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 Tue, 03 May 2022 12:12:43 +0000 공지사항 <![CDATA[《민족과 계급》 2차 후원을 요청 드립니다!]]> 후원계좌 백철현 농협 351 0382 8663 53 * 사전 후원하시는 분들께는 요청하시면 《민족과 계급》, 《반공주의가 외면하는 미국역사의 진실》, 《맑스주의와 무정부주의》를 같이 보내드립니다. * 단체 주문은 필요한 만큼 여러 권을 보내드립니다. * 후원 하시는 분들의 연락처, 주소를 같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연락 010 3398 0248 페이스북 노정신 페이지 노동자정치신문 메신저 mlkorea1917@daum.net 발간사 우리는 20세기 페테르부르크가 아닌, 21세기 이 땅에서 혁명을 하려고 한다! 추천사1 《민족과 계급》 출간을 축하드리며! 한성민/대학생 활동가 추천사2 민족과 계급이라는 그 절절한 언어들 은영지/사드저지 평화활동가 추천사3 이 시대, 이 시기! 어떤 기준과 관점으로 단결하고 투쟁해야 하는가? 주훈/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민주연합노조 정책실장 추천사4 민족의 자주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계급의 이익도 보장될 수 없습니다! 이태형/[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추천사5 《민족과 계급》에 바치는 헌사(獻詞) 혁명을 갈망하는 동지에게 조창익/[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 위원장 추천사6 《민족과 계급》의 연구집필 활동은 매우 용감한 활동이며 고독한 작업이다! 김재하/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전국민중행동] 조직강화 특위장   1편 <민족과 계급> 2편 <제국주의와 그 ‘진보적’ 벗들>]]> Tue, 03 May 2022 12:11:16 +0000 공지사항 <![CDATA[2022년 [맑스주의 고전읽기] 세미나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사실 무엇인가를 전제로 한다는 것은 적극적인 학습과 풍부하고 전면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럴 때에만 그 확고한 전제 속에서 자신들의 풍토 속에서 사상을 창조적으로 적용,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 그런데 맑스주의는 독일고전철학과 영국의 정치경제학, 프랑스의 공상적 사회주의를 3대 요소로 하여 총체적인 맑스주의 사상을 세웠다. 맑스주의는 또한 혁명적 방법론이자 진보적 세계관이기도 하기 때문에 혁명운동의 풍부한 경험과 발전, 인식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점점 더 발전하는 열려 있는 사상체계다. 뿐만 아니라 여전히 맑스의 《자본론》은 그 자체로 논리학의 보고이고, 자본주의의 착취와 작동원리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분석이자 비판이다. 엥겔스의 《반듀링론》은 사회주의 이론에 대한 총체적 인식의 보고이며, 레닌의 《제국주의론》은 현대제국주의에 대한 인식을 가능하고 하며, 《국가와 혁명》은 자본주의 국가의 억압적 본질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맑스주의를 학습하지 않고 그 후대에 나온 사상과 체제를 온전하게 이해할 수는 없다. 그 깊이 있는 뿌리를 알지 못하고 총체적 인식을 할 수는 없다. 반대로 맑스주의를 구체적인 역사적 조건 속에서 적용하지 못하고 새로운 사회에 창조적으로 발전시키지 못하면 그것은 변증법적 유물론의 정신에서 벗어나는 것이다.”([민족과 계급5-최종편] “조선(북)의 체제 특성과 변혁의 특수성”, 중에서) 일시: 2022년 3월 8일(화) 19시 30분 장소: 노정협 사무실(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93-45 4층) 문의: 010-3398-0248 * 첫날은 오리엔테이션 격으로 세미나 참석자들 간의 인사와 세미나 방향에 대해 같이 논의합니다. * 세미나는 격주 화요일에 합니다. *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동지들을 위해 영상으로도 세미나를 같이 합니다. 영상으로 참여하실 분들은 위 전화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속적 참여가 어려운 분들은 부분 참여도 환영합니다. * 지방에 계신 분들은 2인 이상의 세미나 팀을 구성하면 직접 방문해서 세미나를 같이 진행합니다.]]> Sun, 06 Mar 2022 20:52:02 +0000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