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극우 반노동자 분단 신문 ‘한겨레’는 자진 폐간하라!

한겨레는 이제 소부르주아 신문을 넘어 극우 신문이 되었는가?
‘두겨레’ 분단고착 신문이 되었는가?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3월 말 이후 처음으로 이틀 연속(13~14일) 세자릿수를 기록한 시점에 무리하게 행사를 추진한 데 대해 민주노총 내에서도 위기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결정’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선담은 기자, ”코로나 위기에도..대규모 집회 고집하는 민주노총”, 2020.08.23.)

그러지 않아도 광화문 극우들과 조선일보 등에서 광화문 집회와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한의 경계심을 가지고 한 8.15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가지고 비난하며 물타기 하는 마당에 한겨레가 한술 더떠 민주노총을 공격하고 있다.
반사회적 극우 반동들의 광화문 집회와 8.15를 맞아 미제국주의에 반대하며 진정한 해방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감히 똑같은 것으로 비교하는가?
국내 확진자 수가 3월말 이후 처음으로 세자리수를 기록하는 위기상황이라면 자본가들은 그 상황에 맞게 정리해고를 당장 중단하라!
비정규직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
대책없이 영업이 강제 중단 당하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생계대책을 내놔라!
노동자 민중이 코로나 감염위기에도 불구하고 농성이나 집회를 할 ‘무리한’ 상황을 만들지 마라!
국가보안법 탄압을 하지 마라!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내몰지 마라!

한겨레의 파렴치한 보도 태도는 사회적 합의주의를 반대하는 민주노총에 대한 치졸한 보복감에서 비롯됐다.

”민주노총 한 관계자는 이런 상황에 대해 ‘사회적 대화를 추진했던 김명환 전 위원장의 사퇴로 출범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이전 집행부와의 차별화로 하반기 투쟁을 강조했는데, 코로나19로 집회를 못 하면 올 연말 새 위원장 선거 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무리수를 둔 것 아니겠나’라며 ‘여전히 일각에선 (서울 전역 10인 이상 집회가 전면 금지된 8월30일 이후 첫 주말인) 9월5일 대규모 집회를 추진하자는 말이 나온다’고 전했다.”

민주노총의 한 관계자가 누군지 한겨레는 취재원을 당당하게 공개하라!
임기 내내 문재인 정권에 굴종하며 사회적 대화를 무리하게 추진하다 결국 불신임이나 다를바 없게 물러난 김명환의 추종자가 아직도 민주노총 집행부나 그 주변에 남아 있는가?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도대체 이렇게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선거용으로 보여주기 식 집회를 하는 경우가 어디에 있는가?
절박한 상황에서 사활을 걸고 집회를 하는 노동자들을 정략적 의도로 한다고 비난하는가?
한겨레의 이 기사는 기사로서의 최소한의 객관성도 갖추지 못했다.
한겨레는 9월부터 10인 이상 모이는 신문 제작 작업을 즉각 중단하라!
코로나 위기에도 민주노총 탄압에 앞장서는 반노동자 신문 한겨레는 각성하라!
문재인정권의 어용신문 한겨레는 정신차려라!
극우 반노동 신문 한겨레는 당장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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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협

전국노동자정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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